점수 : ⭐⭐⭐⭐198 [로판 리뷰] 그림자 황비 (하율) 점수 : ⭐⭐⭐⭐ 1. 소개글 “내 딸이 되어줄 수 있겠느냐?” 대공의 제안으로 가짜 딸이 된 엘레나. 황비가 되어 황태자의 아들을 낳고 입지를 다지는데. 죽은 줄 알았던 베로니카 공녀가 눈앞에 나타났다. 그녀는 인형에 불과했다. 결국 아이를 빼앗기고 죽임을 당하는데. 그런데, 다시 과거로 돌아왔다. “당신들 다 부숴버리겠어.” 회귀한 엘레나는 복수를 결심했다. 2. 줄거리 베로니카 공녀의 대역으로서 황비가 되고 아들까지 낳았지만, 대공을 경계한 황제로 인해 냉대당하고, 이용만 당하는 삶을 이어간다. 마지막 순간 베로니카가 돌아옴에 따라 엘레나는 누구의 삶에도 기억되지 못할 죽음을 맞고 다시 부모님과 함께하는 가난했던 어릴때로 돌아오게 되는데..... 다시 한번 손을 뻗어오는 대공가의 음모. 엘레나는 그.. 2024. 5. 2. [BL 리뷰] 블랙잭 (네르시온) 점수 : ⭐⭐⭐⭐ 1. 소개글 손기술이 좋아 위조, 절도 등으로 이름과 부를 얻었으나 남자친구에게 모든 것을 빼앗기고 빈털터리가 된 잭. 남자친구에 대한 미련을 떨칠 수 없었던 잭은 그가 시킨 일을 잘 해내려 하지만, 일이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옛 남자친구는 잭을 폭행하도록 시켜 하수구에 버린다. 정신을 잃었다가 깨어나 보니, 잭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미모의 '왕자' 세즈가 되어 있는데...? 그러나 팔자 피었다는 생각으로 기뻐하던 것도 잠시, 잭은 세즈가 그렇게 좋은 상황에 있었던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심약한 성격 탓에 아무것도 하지 못한 채 살해되고 만 세즈의 몸에 들어온 잭은, 불행하고 찌질했던 과거를 잊고 이곳에서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로 결심하는데......! #서양풍 #미스.. 2024. 5. 1. [로판 리뷰] 세 여자의 말 못할 사정 (세싹) 점수 : ⭐⭐⭐⭐1. 소개글신분은 제각각이지만 비밀을 가지고 있는 세 여자의 눈 뜬 장님 사랑 프로젝트.황녀 헤나리아, 후작 영애 애샤, 그리고 시녀 마르가.그녀들에게는 공통적으로 남들에게 말 못 할 사정이 있었으니,바로 전생을 기억한다는 것과 전생을 뛰어넘은 친구 사이라는 것이다.변변찮게 사랑 한번 못 해본 세 여자의 입맛 다른 연애 이야기. 2. 줄거리신분이 다른 세 여자는 사실 전생에서 이어져 온 절친한 친구 사이였고, 그런 세 여자에게 각각의 인연이 다가오기 시작한다. 황녀에게는 첫 인상부터 재수없음을 풀풀 풍기는 공작이, 영애에게는 싸이코라 불리는 황태자가, 시녀에게는 어릴적 가르친 후작 영식이 보고 싶었다며 다가오는데.... 연애 사정과 고민들을 서로 얘기하면서 겪는 좌충우돌 만남들. 3. 감.. 2024. 4. 30. [로판 리뷰] 트로피 허즈번드 (세르페) 점수 : ⭐⭐⭐⭐1. 소개글먼치킨여주/세계최강여주/선결혼후연애/사치탕진/연하남주/순정남/계략남/애교남/우정물차원이동 10년차.대륙을 제패한 최강자가 되어 속물적인 행복을 영위하고 있는데, 내게 정복당한 나라의 왕자님이 찾아와 청혼을 했다. 처음에는 신경 쓸 가치도 없는 청혼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왕자님은 애교 띈 미소로 이렇게 말했다.“저와 결혼해주신다면, 당신의 심장을 돌려드리겠습니다.”미친, 내가 심장을 잃어버린 줄은 어떻게 알았대?먼치킨 부자 인생에 심장이 없는 것만이 유일한 흠인 세레나."제게 처음 가르쳐주신 이름은 그게 아니었는데."그녀가 비밀도 애교도 많은 계략가 왕자님과 결혼해서 잃어버린 심장을 찾으러 떠나는 이야기.“네가 심장을 잊어버리고 사는 동안 나는 너무 비참했어. 너도 그걸 알아야 .. 2024. 4. 26. [로판 리뷰] 아이고, 폐하! (양효진) 점수 : ⭐⭐⭐⭐ 1. 소개글 “이분이 여러분들이 찾으시던 유일하게 생존한 황족입니다. 마녀 라기 노르의 딸 시스티나 노르!” 마녀의 딸 시스티나 노르는 아르비타 제국에서 홀로 빵집 그랑그랑을 운영하는 당찬 아가씨. 마녀의 빗자루 그랑우텐을 타고 빵 배달을 하던 중, 자신과는 상관없을 것 같았던 제국의 황위 계승권 싸움에 휘말려 얼결에 황제가 된다. 제국 최고의 인기남 레이딘 경의 밀착호위를 받으며 오전에는 빵집 주인, 오후에는 아르비타 제국의 황제라는 이중생활을 시작하는 시스티나. ‘아이고, 폐하!’ 절규가 절로 나오는 황제 시스 1세의 행보는? 2. 줄거리 오랫동안 제국을 다스린 대제의 죽음 이후 권력다툼으로 후계자는 사라지고, 높으신 분의 싸움이라고 멀찍이서 바라보며 가게를 운영하던 시스티나는 그날.. 2024. 4. 19. [로판 리뷰] 타무즈의 날 (이가람) 점수 : ⭐⭐⭐⭐ 1. 줄거리 서인은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어머니에게서 '딸'이 아니라는 이유로 학대당하고 끝내 죽임을 당한다. 그리고 저승사자로부터 성별을 결정할 수 있는 세계관에 있던 아드리안과 영혼이 바뀌었다고 말해주는데... 허탈해하는 서인에게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결정하게 해주겠다는 말을 듣고, 아드리안에게 빙의한 서인. 이후 달라진 아드리안을 보며 2황자 레이아드는 한눈에 반하게 되고, 조용했던 1황자 카이드란 또한 내심 관심을 가지고 아드리안을 살핀다. 한편 아카데미에서 지내며 다양한 이들과 관계를 가진 아드리안은 성인식인 타무즈의 날에서 성별을 결정할 시기가 다가오는 걸 느끼며 내심 결정할 수 없어하는데.... 2. 감상평 중성적인 성별로 인해 bl과 로맨스의 중간에 위치한 듯한 매력. 되도.. 2024. 4. 17. [퓨전 리뷰] 멸망한 세상 속 최애 구하기 (탕해) 점수 : ⭐⭐⭐⭐ 1. 소개글 소설 속 최애들이 사는 세상이 멸망한다길래 슬퍼했더니, 진짜 그 세상에 빙의해버렸다. 내가 죽는 꼴은 봐도 최애 죽는 꼴은 못 보지. 한없이 가볍지만 한없이 무거운 마법사, 엘릭. 빙의한 몸과 함께 지금부터 이 세상을 멸망으로부터 구해내리라. ※ 아, 덕질은 덤입니다. 2. 줄거리 사람들에게 추앙받는 히어로들. 그중에서 탑인 SH팀원의 S급 히어로 유화신에게는 남다른 과거가 있었으니. 바로 그가 다른 차원에서 넘어온 대마법사 엘릭이라는 것. 엘릭은 사람들과 떨어져 용과 살고 있었고, 어느날 용이 던져준 책 를 읽고 주인공들에게 덕질을 시작한다. 그렇게 몇번이나 책을 읽던 중 마침내 피하고 싶었던 일. 유일한 친구인 용이 죽어가고 엘릭은 사소한 대화를 하며 씁쓸하게 웃는다. .. 2024. 4. 9. [로판 리뷰] 악당의 끝은 선택이 아니다 (진수윤/까망소금) 점수 : ⭐⭐⭐⭐ 1. 소개글 『제국력 xxx년 x월 xx일 이벨리아 로타 볼셰이크 사형. 제국과 대륙 전역에 걸쳐 악명을 떨치던 악의 귀족. 악의 축인 이벨리아 로타 볼셰이크. 지지부진할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그녀의 재판은 아주 빠르게 끝났다. 사형.... [제국의 꽃] 종장 中』 [제국의 꽃]이라는 흔한 로맨스 소설 속 사형이 예정된 악녀, 이벨리아 로타 볼셰이크로 빙의한지 3년. 살아남기 위해 원작을 바꿔보려 발악하지만, 오로지 실패만을 거듭하고 체념해가고 있을 때. 이벨리아가 모르는 사이 원작의 내용이 조금씩 더 많이 비틀리고 무너지기 시작하는데.... *** 그가 원작을 비튼다면 어떻게 될까. 그에게 돌아오는 대가는 무엇인가. 이벨리아가 짊어져야 하는 대가는 알고 있었다. 원작은 아주 사소하게 .. 2024. 4. 8. [BL 리뷰] 킹메이커 (모스카레토) 점수 : ⭐⭐⭐⭐ 1. 소개글 “하지만 전 아무것도 가진 게 없고 그래서 대원재단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대원의 도움이라….” “무엇을 요구하셔도 다 들어드릴 의향이 있습니다. 지분? 핵심 계열사? 무엇이든 괜찮습니다.” “와, 위험한 말을 막 하시네. 내가 뭘 달라고 할 줄 알고.” “진심입니다. 원하는 무엇이든 드릴 거고, 무엇이든 하겠습니다. 대신….” “대신?” 기현은 침을 삼키고 심호흡을 짧게 했다. “절 왕으로 만들어주세요.” 눈 밑의 점 때문인지 남자의 얼굴은 묘하게 나른해보였고, 어딘지 습해보였다. 분위기에 압도되어 똑바로 마주하고선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었다. 필사적으로 시선을 주지 않으려 했던 아름다운 얼굴을 홀린 듯 바라보면서, 기현은 이제 다시는 되돌릴 수 없는 강을 건넜다는 예감.. 2024. 4. 7. [로판 리뷰] 집사야 이리 와 봐 (레죵) 점수 : ⭐⭐⭐⭐ 1. 소개글 전생이 공주였다던 친구 따라 이상한 나라 율국으로 오게 되었는데……. 이상하다. 내 기억 속에도 황궁이 있고, 황제를 보면 두근거린다. “널 좋아한다. 무척.” “야, 아니, 폐하. 방금이랑 말이 다른데요.” “아니. 난 확실히 널 좋아한다, 율기. 널 갖고 싶고 네가 탐이 나. 하지만 이 마음은 사랑이라기엔 애매해.” 결국 누가 진짜 공주인지에 대한 논쟁이 촉발되고, 우리는 시험에 올랐다. 그런데…… 맙소사. “저게 뭐예요?” “뭐긴요, 율기 군이죠.” 내 전생은 공주가 아니라, 공주 오빠가 기르던 고양이였다! 2. 줄거리 소꿉친구였던 세지의 꿈을 들으며 수면장애라 여겼던 나날. 어느날 마법진에 휩쓸려 사라지는 세지를 구하기 위해 붙잡지만 결과는 같이 이동되어 버리고, 율.. 2024. 3. 31. 이전 1 2 3 4 5 ··· 20 다음